시조 상국진(尙國珍)은 원래 백제의 유민으로 고려가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하자 백제의 재건을 위해 목천 상왕산(확성산) 아래에 숨어지내며 여러차례에 걸쳐 항쟁을 하자 화가난 태조 왕건이 동물성씨인 상(象)을 주었다. 그후 그의 아들 득유가 1059년(문종14년) 최충이 설치한 시빙제의 학사가 되자 원래의 성인 상(尙)을 회복했다. 후손들이 시조의 근거지인 목천을 본관으로 삼았다.
2000년 인구는 2,298명이 있다.
백제의 성씨, 목천상씨(木川尙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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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済の氏姓, モックチォンサングシ(木川尚氏)
詩調上国陣(尚国珍)は元々百済の流民で高麗が後白済を滅亡させて三国を統一すると百済の再建のためにモックチォン象王山(拡声山) 下にスムオジネであり何回にかけて抗争をすると頭に来た太祖王健が動物氏姓である上(象)を与えた. その後彼の息子得由が 1059年(文宗14年) 催虫が設置したシビングゼの学士になると元々の大人上(尚)を回復した. 子孫たちが詩調の足だまりであるモックチォンを本館にした.
2000年人口は 2,298人がいる.
2000年人口は 2,298人が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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