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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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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5세기에서 6세기 중기에 이르는 기간에 중국 대륙 및 한반도 즉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열도로 건너갔다. 특히 4세기 말에서 5세기에 걸쳐 많이 이주하였는데, 이러한 사람들을 가리켜 도래인이라고 하며 도래계(渡來系)라고 부르기도 한다.
야요이 시대부터 한반도에서 일본열도로 건너가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존재했으나, 4세기 말에 고구려의 남진정책으로 신라와 백제가 압박을 받으며, 한반도 전체가 전란(戰亂)의 상황에 빠지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래인이 급증하기 시작하였다. 5세기에는 일본열도와 한반도의 교류가 빈번해 지면서 도래인이 새로운 기술과 문화를 전하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도래인 중에는 중국대륙과 한반도의 선진지식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많았기 때문에 왜(倭) 왕권의 입장에서는 도래인에 대해 호의적인 입장을 취하였다. 왜 왕권은 도래인 중 기술과 학문에 뛰어난 사람들에게 세습적인 지위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았다. 
도래인 중 특수한 직능을 가진 사람들은 시나베[品部]라는 기술집단으로 따로 조직하였다. 시나베로는 도검(刀劍)을 제작하는 가라가누치베[韓鍛治部], 도자기를 제작하는 스에쓰쿠리베[陶作部], 견직물(비단)을 제작하는 니시고리베[錦織部], 마구(馬具) 제작을 담당하는 구라쓰쿠리베[鞍作部] 등이 있었으며 교토와 오사카 지방에 거주하게 하였다. 선진적인 기술을 보유했던 도래인들은 대규모 관개사업이나 토목 공사에 관여하였고 대규모 농지 개간에도 참여하였다. 
5세기에 백제에서 백성들을 이끌고 일본열도로 이주한 궁월군(弓月君)은 양잠과 기직(機織)을 전하였다. 이후 하타씨[秦氏]라는 가바네[姓,성씨]를 하사받았고 그 자손들이 미개척지인 교토[京都]를 개척하여 그곳에 정착하였다. 또한 백제의 박사(博士) 왕인(王仁)이 논어와 천자문 등의 유교와 한자를 전하였다. 일본에 정착한 왕인의 후손 후가와치노후미씨[西文氏]는 한문과 학술이 뛰어나 후히토씨[史氏]라는 가바네를 하사받고, 후히토베[史部]로서 공무(公務)의 기록, 재정의 출납, 징세 사무, 외교문서를 관장하는 업무에 종사하게 되었다. 6세기까지 일본 열도에서 한문을 해독하고 문장을 작성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의 상당수가 도래인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또한 6세기 중엽 이후에 도래한 금래한인(今來漢人, 4세기와 5세기에 걸쳐 이주했던 옛 도래인과 구분하기 위하여 6세기에 이주했던 도래인을 "금래한인"이라 불렀다.)들은 그 이전에 이주한 옛 도래인들을 압도하면서 소가씨[蘇我氏] 가문이 정권을 잡았던 6세기 후반부터 다이카개신 전후로 활약하였다. 백제에서 파견한 오경박사(五經博士)가 유교를 전하였고 함께 전해졌던 의학, 역학, 불교는 7세기 아스카문화[飛鳥文化]의 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고구려의 승려 담징이 종이와 묵, 그림도구를 전달한 것도 7세기 경이다. 이와 같은 한자와 학술이 일본에 전해 지면서 성장한 역량을 바탕으로 6세기 중반에는 대왕의 계보인 《제기(帝紀)》와, 조정의 설화와 전승을 담은 《구사(舊辭)》도 편찬되었으나 기록으로만 남아있을 뿐 현재 전해지지는 않는다.
6세기 중엽 이후의 도래인은 백제로부터 일본에 건너가 문물을 전해준 사례가 단연 많은데, 이는 당시 백제가 고구려와 신라를 상대로 대치하고 있었던 상황 때문이다. 백제는 일본에 문물을 전해주는 대신에 고구려와 신라와 대적할 수 있도록 일본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이끌어내려고 했던 것이다. 실제로 일본은 백제의 요청으로 군사를 파견하거나 식량, 말, 무기 등을 지원하기도 하였다. 이 시기의 백제와 일본은 서로의 필요에 따라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이렇듯 5세기에서 6세기 다양한 이유로 일본에 건너간 도래인들은 선진기술과 학문을 일본에 전파하여 일본 사회 전반에 영향을 주었으며, 이는 당시 일본 문화가 형성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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到来人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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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に 5世紀から 6世紀中期に至る期間に中国大陸及び韓半島すなわち高句麗, 百済, 新羅, 伽揶などで多くの人々が日本列島に渡った. 特に 4世紀末で 5世紀にわたってたくさん移住したが, このような人々を示して到来人だと言って到来係(渡来系)と呼んだりする.
彌生時代から韓半島から日本列島に渡る人々は続いて存在したが, 4世紀末に高句麗の南進政策に新羅と百済が圧迫を受けて, 韓半島全体が戦乱(戦乱)の状況に陷るようになった. このような状況で到来人が急増し始めた. 5世紀には日本列島と韓半島の交流が頻繁になりながら到来人が新しい技術と文化を伝える役目をするようになった.到来である中には中国大陸と韓半島の先進知識と技術を保有している人が多かったから倭(倭) 王権の立場(入場)では到来人に対して好意的な立場を取った. どうして王権は到来である中技術と学問にすぐれた人々に世襲的な地位を付与する場合が多かった. 
到来である中特殊な職能を持った人々はシナベ[品部]という技術集団で別に組織した. シナベでは刀剣(刀剣)を製作するがラがヌチベ[韓鍛治部], 陶磁器を製作するスエスクリベ[陶作部], 絹物(絹)を製作する西高リーベ[錦織部], 馬具(馬具) 製作を担当するグラスクリベ[鞍作部] などがあったし京都と大阪地方に居住するようにした. 先進的な技術を保有した到来人たちは大規模潅漑事業や土木工事に関与したし大規模農地開墾にも参加した. 
5世紀に百済で民たちを導いて日本列島で移住したグングワルだね(弓月君)は養蚕と機織(機織)を伝えた. 以後羽田さん[秦氏]というがバだね[姓,氏姓]を下賜受けたしその子孫たちが未開拓地である京都[京都]を開拓してその所に定着した. また百済の博士(博士) 王人(王仁)が論語と千字文などの儒教と漢字を伝えた. 日本に定着した王人の子孫フがワチノ−フミシ[西文氏]は漢文と学術がすぐれてフヒトシ[史氏]というがバネを下賜受けて, フヒトベ[史部]として公務(公務)の記録, 財政の出納, 徴税事務, 外交文書を管掌する業務に携わるようになった. 6世紀まで日本列島で漢文を解読して文章を作成することができる能力を持った人々のかなり多い数が到来人だった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かった. 
も 6世紀中葉以後に渡来したグムレハンである(今来漢人, 4世紀と 5世紀にわたって移住した昔の到来人と区分するために 6世紀に移住した到来人を ¥"グムレハンである¥"と呼んだ.)らはその以前にイ・スハン昔の到来人たちを圧倒しながら蘇我さん[蘇我氏] 家門が政権を取った 6世紀後半から大化改新前後に活躍した. 百済で派遣した五経博士(五経博士)が儒教を伝えたし一緒に伝わった医学, 易学, 仏教は 7世紀飛鳥文化[飛鳥文化]の形成に大きな影響を及ぼした. 高句麗の僧侶曇徴が種と寒天, 絵の具を伝達したことも 7世紀頃だ. このような漢字と学術が日本に伝わりながら成長した力量を土台で 6世紀中盤には大王の系譜である 《申し立て(帝紀)》と, 調整の説話と戦勝を盛った 《駆使(旧辞)》も編纂されたが記録だけで残っているだけ現在伝わらない.
6世紀中葉以後の到来人は百済から日本に渡って文物を伝えた事例が断然多いのに, これは当時百済が高句麗と新羅を相手に代置していた状況のためだ. 百済は日本に文物を伝える代りに高句麗と新羅と対敵するように日本から軍事的支援を導き出そうと思ったのだ. 実際に日本は百済の要請で軍事を派遣するとか食糧, 言葉, 武器などを支援したりした. この時期の百済と日本はお互いの必要によって相互補完的な関係を維持していたと言える. 
このように 5世紀から 6世紀多様な理由で日本に渡った到来人たちは先進技術と学問を日本に伝えて日本社会全般に影響を与えたし, これは当時日本文化が形成されることに大きい役目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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