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한 번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이 다음 선거에서 다시 출마하지 않는 게 불문율이다.
민주당 엘고어 부통령도 부시 대통령에게 통한의 석패를 했지만 다음 대선에 나오지 않고 곧 바로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현재까지 그 약속을 지키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대통령 선거에서 한 번이라도 나온 사람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성공할 확률이 거의 없기에 더 이상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한 번 정도 국민의 심판을 받았으면 그것으로 정치 인생은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게 정치 선진국의 통상적인 관례이다.
그러나, 열도의 정치는 후진성을 아직까지 면치 못하고 있다.
옛날에 총리를 하다가 실패하고 실각한 ABE 놈이 또 다시 총리가 되려고 하고 있다.
세계 여러 선진국에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낙후된 정치 현실을 열도가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열도의 劣化, 폐쇄성, 순환되지 않는 사회 구조 시스템이다.
21세기라는 광속 스피드 시대에 과거 실패한 정치인을 다시 최고 지도자 자리에 앉히려는 열도 국민의 후진성은 정말로 개탄스럽다.
새 시대에 새 인물이 나와서 국가의 활성화와 개혁성을 높여야 되는데 전범의 자손이 재림하는 열도 정치의 현실을 보고 있으면 열도의 미래는 정말로 암담할 뿐이다.
ABE 개 놈이 총리 자리를 다시 차지하는 건 한국과 중국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영원히 화해하지 말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