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걸륜은 최근 중국내 포털사이트 바이두닷컴서 선정한 중화권 최고 남자 인기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식 소감에서 ""강남스타일"이 꽤 코믹하긴 하지만 중국 음악이 훨씬 대단하다"고 말하고 "더이상 한류를 추종하지 말고, 모든 연예인들이 단결하여 다시는 "강남스타일"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는 말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중국 언론에 따르면 주걸륜의 이같은 발언이 모순된다는 지적이 많다고 전했다.
홍콩 퉁스타는 "주걸륜이 최근 발매된 신규 앨범 재킷에서 한국가수 2PM의 우영의 패션을 거의 그대로 따르고 있으며 헤어스타일까지 한국 스타일을 복제했다는 인상이 짙은 상태"라고 베이징 발로 지적했다. 이어 "주걸륜이 한편으로는 한류를 베끼고 한편으로는 한류 제지를 외치는 것은 모순적인 태도가 아니냐는 시각이 있다"고 보도했다.
----------------
데뷰도 K-POP을 리메이크해서 출세한 주제에
이중행동의 대만인은 박쥐같은 놈들이다...
중국,홍콩언론에서도 대만인의 이중적인 행동에 진절머리가 난것 같다.
사진비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