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밑에서 활동하던 공산주의자였다
그렇지만 공산당에 의해서 실행 되었던 여수 순천 반란 사건이
실패로 끝나고 국군 속에 숨어 있는 공산당을 적발할때
박정희가 발각 되었는데 박정희는 자신이 살기 위해서
자신의 동료를 특무대에 밀고하고 살아남은 기회주의자!
해방전에는 친일파 해방후에는 공산당
공산당이 위험해지면 자신의 공산당 동료를 밀고 하고 살아남은 박쥐
자유당 정권이 몰락하고 정국이 어수선 할때
기회를 잡아서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잡고
18년간 독재 정치를 하면서 자신의 딸 보다 더 어린 여자를 끼고
밤마다 양주 파티를 열다가 심복의 총에 맞아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