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웃 나라의 불행을 별로 기뻐하지 않는다.
그건 인간으로서 도저히 용남할 수 없는 감정이다.
극소수 극우 왜인 때문에 열도인 전부를 증오하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 싫다.
오늘 열도 동북부 지진 사태는 인명 피해가 없어서 정말로 다행이다.
참으로 왜인은 안타깝다.
조금만 이웃 나라를 배려하는 행위만 했다면 현재의 동북아 3국의 간극이 이렇게까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EU처럼, 아니 EU보다 더 강력한 경제 공동체가 형성되어 3국 모두 엄청난 이익이 되었을 텐데 일부 자민당 개 쓰레기 놈들의 망언과 야스쿠니 참배로 3국의 감정은 악화일로에 놓이게 되었다.
동양인, 특히 동북아 3국은 공통점이 많다.
같은 한자 문화권이며, 수 많은 특출한 인재들이 배출되는 세계의 靈地이다.
3국의 오랜 증오를 해소할 수 있는 국가는 열도이다.
하루 빨리 정신을 차려서 동북아의 일원으로 복귀하기 바란다.
그러면 열도에서 재해가 발생해도 결코 천벌, 저주라는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