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1943년 7월 한국을 출발한 15명의 여성들은 싱가포르에 있는 일본 공장에서 일할 사람을 모집하는 한국 신문에 난 광고를 보고 왔다. 약 300여 명의 여성들이 비슷한 사기로 성노예로 모집되어 왔다.-라고 한다.
그렇다면, 누가 신문에 사기 모집 광고를 걸었을까?
1940년 육군성이 홋카이도(北海島)탄광주식회사 자료과장 앞으로 보낸 문서를 보자,
문서에 따르면"탄광 내 노무자들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조선과 중국의 여자를 유치할 것"이라는 귀절이 보인다.
여기서 의문!
위안부 제도는 전쟁터에 있는 군인들의 민간인 강간 범죄를 막기위해서 만든 것-라고 일본인은
자랑스럽게 말하는데, 일반 일본의 기업에서도 위안소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보면,
일본은 위안부를 단순한 「남성 노무자의 업무 생산성을 증대하기 위해서 동원하는」으로
보았다는 것이다. 즉. 최소한의 필요(군인들의 강간 범죄 억제하기 위한 것) 때문에
동원된 것이 아니라, 타국 여성들을 성 노예화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1942년, 1943년에 작성된 대동아성 기획원 문서에는
"노동자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화북지방에서 노동자들을 도입하되 이들을 위해 위안부를 수반해야 한다"는 각료회의 결정문이 들어있다.
즉, 일본 정부가 위안부들을 모집할 것을 지도해, 장려했다는 뜻이다.
특히 대동아성의 문서에는 「세탁부 등의 명목으로 위안부들을
합법적으로 데려올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즉, 일본은 군대에 의한 민간인 강간을 막기위해서 위안소를
만든 것이 아니라, 「타국 여성을 성 노예화 하기 위해서」
일본 기업에도 위안소를 설치하고,
또한 그 모집과 응모에 있어서, 일본 군과 일본 정부가 개입하고 있었으며,
(일본 군대가 일본 기업에게 위안소 설치를 요구하는 문서 etc)
위안소에 넣을 여자들을 모으기 위해서, 일본 정부와 일본 군대는
조선과 중국에서 「취업 사기」를 합법화 하고 있었다는 내용입니다.
위안부 모집이면서 위안부 모집이라고 말하지않고,
간호사 조수, 군수 공장 같은 모집이라고 속였지요
실제로 당사자 일본군들은 「내가 만난, 그 때 그 부대에 있었던...」
조선인 여자 아이들이 모두 속아서 왔다고 말하고 있었다고 증언밖에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