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00년전 한반도의 고대국가는
아래의 석묘들을 제작할 정도로 발전해 있었어요..
이 정도 무게의 고인돌 제작에는 대략 1000여명의 조직이 필요해요.
참고로 제작시기는 BC3000년 부터 시작하여
BC2000년 경에 시작되는 황하문명보다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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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고대 석묘 6만여개 중 4만여개가 한반도에 집중되어 있음.
아래 사진은 유럽의 스톤 헨지
이런 석묘는 한반도에 수만개가 있음.
그 당시 열도에는 아래의 모습과 비슷한
원시인들이 살고 있었어요.
태평양의 백인계통 원주민과 매우 흡사한 모습


"일본인은 한국인과 원주민의 혼혈"
일본인의 유전자는 한국인과 원주민의 혼혈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가나가와현에 있는 소고켄큐대학원대학 연구진이 미국인과 유럽인 등 약 460명의 DNA 데이터에 일본 원주민인 아이누족과 오키나와 출신자 71명을 추가해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1명당 최대 약 90만개소의 DNA 변이를 해석했기 때문에 기존 연구보다 신뢰성이 훨씬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연구 결과 아이누족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은 오키나와 출신자며, 그 다음으로 일본 본토인과 유사한 것으로 조사됐다. 본토인은 한국인과도 유전적으로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현대 일본인들이 한반도에서 건너간 야요이인과 원주민인 조몬인의 혼혈이라는 ‘혼혈설’을 입증하는 것이다.
그동안 일본에는 조몬인이 환경에 적응하면서 변했다는 ‘변형설’과 야요이인이 조몬인을 정복했다는 ‘인종치환설’ 등이 제기됐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일본인류유전학회가 편집하는 1일자 국제전문지 ‘저널 오브 휴먼 제네틱스’
인터넷판에 발표됐다.
일본원주민과 한반도 유이민의 얼굴 비교

황인종의 얼굴을 갖고 있는 지금의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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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하게 한반도의 후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