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상대 라이벌에게 대패를 하고 자국에 큰 치욕을 안겼으면 할복 자살을 하거나 선수 생활을 깨끗이 은퇴하고 속죄의 은둔 생활을 했어야 옳았다.
그러면 그나마 연민의 박수를 받앗을 것이다,
그런데 구질구질하게 CF 출연료와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미련 때문에 늙은 나이에도 추하게 피겨를 계속하며 자국에 더 한 치욕과 부끄러움을 주고 있다.
옛날 사무라이라면 이런 구차한 방식을 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벚꽃처럼 깨끗이 절정의 상태에서 모든 걸 포기하고 사라졌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