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OECD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515003008
1인당 근로자 총임금
한국 46200 달러
일본 44100달러
대졸 초임 신입사원 월급
한국 20만엔
일본 18-20만엔
중국 25000엔
세계 물가 높은 도시 순위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08601019
1위 도쿄 4위 나고야 6위 요코하마 10위 고베 불쌍한 kk
맨하튼 20위 뉴욕 47위 부산 97위 광주 148위 한국에 도시는 100위권밖
비참한 생활 물가
월세 7만엔 (한국에 2,5배) 인구에 50%가 무보증 자산없는 월세 거지
나머지 50%는 론 거지 매달 소득에서 30-50%를 지불 15년 지나면 집 값은 0엔
저축해도 이자는 0엔 자산이 자동으로 줄어드는 나라 매년 임금이 1.5%씩 하락하는 나라
연금은 국채로 파산 70세로 연기
ww
전기세 3배
수도세 3배
의류 2배
식비 외식 2.5배
의료 5배
휴대폰
기본 요금제 기준 30초 54원
소프트뱅크 기준 289원
5.2배
인터넷 3.2배
한국보다 속도가 불안정 매우 느리다kk
tv 수신 3배
영화 3배
교통
지하철 거리포함 3배
일본에 지하철은 세계에 상식 매우 낙후하다
한국과 비교하면 15년전 수준kk
택시 기본요금 4배 거리포함 10배
담배 3배
미용 이발 7배
안경 7배
노래방 3배
일본 연금 월급에 18% 지불
한국 연금 월급에 9% 지불
건강 보험 한국에 6배 kk
일본 소득 대비 물가=
중국과 동일
대만보다 아래
영국 컨설팅업체인 ECA인터내셔널이 지난 6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일본 도쿄가 세계에서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으로 나타났다.
서울은 21위(전 조사순위 22위)로 아시아에서는
이번 조사는 주택비와 공공요금을 제외한 식료품, 전자기기, 의류 같은 생필품을
위주로한 생활 물가를 참고했으며 매년 3월과 9월에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된다.
2위에는 노르웨이의 오슬로가 올랐으며 이어 제네바(스위스), 나고야(일본), 취리히(스위스), 요코하마(일본), 베른 (스위스), 스타방에르(노르웨이), 바셀 (스위스), 고베(일본)등이 올라 톱 10 안에 일본과 스위스는 무려 4개씩의 도시가 랭크됐다.
주거비용 공공요금 포함하면 5배 이상 차이k
궁핍해서 영화도 볼수 없는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