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중앙 정부로부터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건 열도와 같은 조건이다,
중국이 침략하고 싶어도 너무 멀리 떨어진 지역이라 영향력이 미치지 않아 得보다 失이 많기에 운 좋게도 중국의 지배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는 프랑스의 3백년 식민지였고,
미얀마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그래서 프랑스와 영국의 식민지 세력 확장의 사이에 낀 태국은 양국의 완충지대로서 식민지 침략을 피할 수 있었다.
프랑스와 영국은 동남아 식민지 쟁탈의 과정에서 서로 충돌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결론으로서, 태국은 자국의 국방력이 강해서 외세의 침략을 받지 않은 게 아니라 지리적 여건으로서 겨우 침략을 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