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는 거칠다. 영어로 tough guy이다.
한국 남자는 상대를, 여성을 배려할 줄 모른다.
자기 마음대로 거칠게 행동한다. 다소 예의가 없이 보인다.
그런데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을 좋아한다.
왜인처럼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세심한 남자를 대부분의 여자들은 싫어한다.
이른바 여성들의 나쁜 남자 신드롬 때문이다.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남자의 인기는 굉장하다.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남자들이 다소 매너 없이 행동해도 그걸 매력으로 생각하는 여자들이 많다.
왜놈처럼 남자가 소심하게 굴며 아무리 친절하고 예의가 있어도 동남아 여성들은 한국 남자의 매력에 푹 빠져서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