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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전이야, 세계 제일 외치기 전에, 판매량 표시해 주세요!」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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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55 nidaro3 2,811,753
가전‘세계 1위’외치기 전에 판매량으로부터 공개해 주세요


기사 입력2013-02-06 09:41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06000209&md=20130206093900_AN

[헤럴드 경제=폰・슨원 기자]

전자 업계에서 아무도 정확하게 모르는 수치가 한 개 있다.생활 가전제품의‘판매량’다.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삼성 전자와 LG전자가 1년간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콘등을 어느 정도 팔았는지 그 판매량을 모른다.

양 회사 전부 판매량 공개를 극도로 경원한다. 영업 비밀이라고 하는 이유다.

자동차도 반도체도 TV도 원재료도 월별・분기별로 다양한 방식으로 판매량이 공개된다.회사가 공개를 경원하면 해당 산업의 협회나 정부 기관으로 분기나 연도 별도여도 관련 판매량을 공개한다.그런데 유일 양 회사의 생활 가전제품 판매량만은 안개안이다.양 회사가 입맛에 맞을 때만 일부 제품의 기간별 판매량을 공개하지만 근거가 없다.

판매량이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문제도 많이 할 수 있다.누가 1등인지를 두어 서로 싸우거나 한다.겨울의 매서운 추위인 1월에도‘에어콘 1위’석을 두어 양 회사 사이 신경전과 항의가 계속 된다.

법정까지 가서 시비를 나눈‘냉장고 허위 광고 논의’의 출발점도 분명히 조사하면 판매량이다.대용량 프리미엄 냉장고를 홍보하기 위해서 양 회사가‘며칠에 몇만대가 팔린’라고 하는 식의 자료를 줄서 내 우겨 보면, 그것이‘힘든 광고전’로 불타 옮겼다.‘A사 제품은 규격 문제로 대거 반품된’, ‘B사 제품은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면목을 잃도록(듯이) 싼 물건 모델만 팔린’라고 하는 정월이 퍼지고 있었지만, 양 회사 전부귀는 막아‘우리가 한층 더 많이 팔았어’만 외쳤다.어차피라면 1등 제품을 사고 싶은 소비자 입장에서는 맏물이 나뉘었던 것이 분명하다.

우연히도 삼성과 LG는 줄서‘2015년까지 세계 생활 가전 분야 1위를 하는’라고 하는 매우목표를 앞에 두고 내고 있다.양 회사의 기술력이나 판매망을 감안하면 끝없게 보이는 목표는 아니다.

하지만‘세계 1위’라고 하는‘정량적’인 목표를 던져 두어도 양 회사는 여전히 판매‘양’공개는 푸대접 하고 있다.월별로, 분기별로 무엇을 몇대나 팔았는지는 여전히 오리무중이다.이 같은 것은 2년 후에“우리가 세계 1위에 오른”해도 믿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른다.경쟁 회사가 즉시“무슨소리나 우리가 1위다”와 나올 수도 있다.

세계 1위를 목표로 한 것은 소비자에게 1등 제품에 의해서 신뢰와 지지를 받는다고 하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판매량 공개가 앞이다.


★정말로 가전을 팔아 세계 제일이 되었는지가, 문제입니다 wwwwwwww
(순환 이익?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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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韓国家電よ、世界一叫ぶ前に、販売量表示しなさい!」wwwww

家電‘世界1位’叫ぶ前に販売量から公開しなさい


記事入力2013-02-06 09:41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206000209&md=20130206093900_AN

[ヘラルド経済=ホン・スンワン記者]

電子業界で誰も正確に分からない数値が一つある。生活家電製品の‘販売量’だ。もう少し正確に話せばサムスン電子とLG電子が一年間で冷蔵庫、洗濯機、エアコンなどをどれくらい売ったのかその販売量を分からない。

両社全部販売量公開を極度に敬遠する。 営業秘密という理由だ。

自動車道半導体もTVも原材料も月別・分期別で色々な方式で販売量が公開される。会社が公開を敬遠すれば該当産業の協会や政府機関で分期や年度別でも関連販売量を公開する。ところで唯一両社の生活家電製品販売量だけは霧の中だ。両社が口に合う時だけ一部製品の期間別販売量を公開するが根拠がない。

販売量が公開されないから問題もたくさんできる。誰が1等かを置いて互いに争ったりする。冬の厳しい寒さである1月にも‘エアコン1位’席を置いて両社間神経戦と抗議が続く。

法廷まで行って是非を分けた‘冷蔵庫虚偽広告論議’の出発点もはっきり調べれば販売量だ。 大容量プレミアム冷蔵庫を広報するために両社が‘何日で何万台が売れた’という式の資料を並んで出して言い張って見たら、それが‘きつい広告前’で燃え移った。‘A社製品は規格問題で大挙返品された’、‘B社製品はプレミアムという話が面目を失うように安モノ モデルだけ売れた’という正月が広まっていたが、両社全部耳は防いで‘私たちがさらに多く売ったよ’だけ叫んだ。どうせなら1等製品を買いたい消費者立場では初物の分かれたことが明らかだ。

偶然にもサムスンとLGは並んで‘2015年まで世界生活家電分野1位をする’という大層な目標を前に出している。両社の技術力や販売網を勘案すれば果てしなく見える目標ではない。

だが‘世界1位’という‘定量的’である目標を投げて置いても両社は依然として販売‘量’公開は冷遇している。月別で、分期別で何を何台も売ったのかは依然として五里霧中だ。このようでは2年後に“私たちが世界1位に上がった”しても信じる人がないかもしれない。競争会社が直ちに“何の声か私たちが1位だ”と出ることもできる。

世界1位を目標にしたのは消費者に1等製品によって信頼と支持を受けるという意味であろう。 それなら販売量公開が先だ。


★本当に家電を売って世界一になったのかが、問題ですwwwwwwww
(循環利益?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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