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시기는 대략 70만 년 전 구석기시대로 추정된다.
기원전 1000년 무렵에 이르면 원시 농업 경제 사회라 이름할 만한 단계의 청동기시대가 시작된다.
한국에서는 빙하기의 흔적을 찾기는 어렵다고 한다
한반도 쪽으로 인류가 이동하였을 것이라는 견해가 많다. 따라서 빙하기의 추운 기후를 피해 한반도로 남하하여 보다 나은 기후와 식생활의 조건을 찾아내려 왔을 것으로 역사가들은 말하고 있다.
그 단적인 예로 구석기 시대 고인돌은 전세계의 70%가 한반도에 모여있고 전라북도 고창에만 전세계의 40%인 3만 5천여기가 밀집되어 묻혀있다
유네스코 지정 문화 유산 한국의 고인돌 http://terms.naver.com/entry.nhn?cid=805&docId=948216&mobile&categoryId=805
세계유산으로 등재(2000.11.30)된 우리나라의 고인돌들은
고창 고인돌 유적:(고창 지석묘군(사적 제391호), 도산리 지석묘(전라북도 기념물 제49호)
화순 고인돌 유적:화순 효산리 및 대신리 지석묘군(사적 제410호)
강화 고인돌 유적:강화 지석묘(사적 제137호), 내가 지석묘(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6호),
강화 대산리 고인돌(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6호), 강화 부근리 점골 지석묘(인천광역시 기념물 제32호)
북한은 고인돌이 약 1만 5천개 정도가 있고. 남북한의 고인돌 5만여 개는 유네스코가 추정하고 있는 전 세계 거석 문화 기념물의 숫자 약 7만 3천개~7만 5천개의 70% 정도에 해당하는 대규모입니다
프랑스 브르타뉴지방에 있는 고인돌 카르낙 열석은 2000천여기로 프랑스인들은
이것을 프랑스 조상의 위대한 문화 유산이라고 표현합니다
굳이 프랑스의 표현을 빌리면
한국 조상의 위대한 문화 유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