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는 지자체가 측정해서 기준치 이내로 안전하다 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업체는 측정하지 않는다, 측정하면 망하는 회사가 나온다
2011.9월 우유협회회장
지자체는 원유 100톤을 모아서 전부 같이 섞어서 측정했다
섞기 전에 측정하면 되지만, 이렇게 하지 않았다
메이시 오이시이 우유, 메구미쿠루, 모리가와유업 전부 세슘 검출
후생노동성, 메스컴 통해서 국민에게 알려라!
드디어 지하수에 세슘이 침투.. 농축환원 쥬스 등은 지하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음료공상주소지를 확인하지 않고 마시면 피폭된다
http://www.mhlw.go.jp/stf/houdou/2r9852000002sqj2.html
위선이 위선을 망치는 현장을 보고 있는 느낌
일본은 지금 이런 일이 진행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