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쓴다
이런데 글을 쓰는 것은 귀찮은 일이므로,
지금 현재 북한 실험이 우라늄인지 플루토늄인지 분석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지금까지 실험은 우라늄 폭탄 실험이었다
곧,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터진 폭탄과 같다
그런데, 미사일에 실어 대륙간 탄도탄을 만들려면 플루토늄이 유용하다
현대의 핵미사일은 플루토늄을 사용한다
우라늄을 사용해서 핵미사일을 만들려면 크기가 더욱 커져야 한다
이 부분이 굉장한 문제다
옛날에 미국은 비행기에 실어서 폭탄을 일본에 떨어뜨렸다
그렇다면, 북한은 구식 기술을 사용하는 것일까?
그런데, 그렇지 않다
북한은 이미 다량의 플루토늄을 확보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이미 10년 전 위기 당시 핵무기 원료로 사용할 고순도 플루토늄을 이미 확보하였다고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동안 꾸준히 진행되는 북한의 핵개발은 전부 플루토늄이다
미국이 우려하는 부분 역시 플루토늄을 사용한 핵무장이다
그런데, 핵개발은 플루토늄으로 하면서, 폭발 실험은 우라늄으로 한다?
희한하지 않은가?
이것에 대응하는 한국과 미국 역시 정직하지 못하다
계속 플루토늄을 추적하면서 우라늄으로 실험하면 강렬히 반응한다
짜고치는 고스톱이란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편으로, 북한은 이런 것을 전부 계산하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더 이상은 귀찮아서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