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남한에 대한 점령 통일을 원하며 따라서 핵을 쏘는 것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
과거 북한은 핵을 쏘면 남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쏜다고 했다.
그러니 자신들이 핵을 가지는 것을 남한은 반대하지 말라고 했다.
그럼 어디로 쏠까?
미국?
미국은 최소 10,000km 이상의 사정거리가 필요해 너무 멀고 발사체 개발에 엄청난 시간과 기술적 문제 그리고 생산량에 한계가 있다.
미국에 핵을 쏜다는 건 협상용이지 핵을 미국에게 쓰겠다는 것이 아니다.
만일 북한이 전쟁나면 미국에 쏘는 것은 사실 거의 피해를 주기 힘들다.
기껏해야 한두발로는 큰 피해를 주기 힘들다.
반면 일본은 사정거리상 1500km면 되면 일본 전역을 사정거리에 둘 수 있다.
이는 북한이 이미 개발하고도 남은 거리이며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사정거리가 가까우므로 핵탄두 소형화가 안 되어 있어도 얼마든지 핵을 실어서 쏠 수 있다.
북한 수뇌부도 일본의 과거 침략에 대한 비난과 복수를 다짐했으며,황장엽 전 노동당비서도 일본 때문에 한국이 힘들어졌다며 일본만 아니었으면 한국이 이렇게 힘들게 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는 북한 최고 서열 권력자의 발언이었으며 이를 보건데 북한 수뇌부는 항시 일본에 대한 복수를 마음속에 가지고 있음을 뜻한다.
일본은 북한을 계속 자극하고 있고 북한도 이에 대해서 반드시 복수를 할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핵을 날린다면 확실히 끝장 낼 수 있는 대상에게 쏠 것이고 과거 한국에 큰 피해를 주고 지금도 사사건건 북한에 시비를 거는 일본에게 핵이 날라갈 것이다.
북한산 버섯구름이 도쿄에서 피어오를 그 날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