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3&no=112163
18세 이하였던 지역민 2명에게 갑상선아 확진 판정을 내렸다.
후쿠시마현립 의과대학의 스즈키 신이치 교수는 이번 갑상선암 확진이 원전사고와 무관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며 "지금부터 철저히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현립 의대는 이들 확진 환자 3명 외에도 7명이 암에 걸린 것으로 의심돼 집중 검사하고 있다고 했다.
이들 10명 중 남성은 3명, 여성은 7명이며 평균 연령은 약 15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