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인들은 언제나 삼성을 자랑하고 있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삼성의 존재가 한국에서 그만큼 심리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비중이 크다는 이야기겠지? 전체로는 상대가 안되니 기업으로 비교하는 자신들이 비참하게 느껴지지 않아?
2.한국인들은 일본에 자꾸 배상을 요구하지만 너희들도 알다시피 65년 기본조약으로 해결.
거기다 개인보상은 한국정부가 빼돌리고 경제개발에 사용했다. 상식적으로 받지못한 개인보상은 한국정부에 청구하는것이 당연하겠지? 왜 자꾸 일본에 돈을 요구하는지? 일본이 악질 반일국가에 세금을 낭비할정도로 바보로 보이는가?
3.한국인들은 자칭 선진국, 우수한 민족이라고 자화자찬하다가 형편에 불리해지면 약소국의 서러움이라고 잘 짖는데 이유는 뭐야?
4.항상 일본인들에게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하라고 요구하지만 그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베트남에 선행하여 일본인들을 설득하는것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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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의 열등감은 충분히 이해된다. 언제나 조상대대로 중국의 개로 살고 자력으로 무엇하나 거의 제대로 한것이 없으며 대국들의 정세에 운명이 결정된 국가니까
그렇지만 자국의 비참한 역사로 발생한 열등감을 해외에 발산해 소란을 피우는것은 너희들의 천박함을 스스로 증명하는 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