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도 "손세이셔널" 손흥민(함부르크)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17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맨유와 첼시가 분데스리가의 떠오르는 한국인 스타 손흥민 영입을 위해 한판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 영입전에 첼시가 뛰어들었다는 것은 이미 알려졌지만, 맨유가 손흥민을 노리고 있다는 보도는 이번이 처음이다.
선데이피플에 따르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미 함부르크에 여러차례 스카우트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가 이번 여름 손흥민을 데려오기 위해 준비한 금액은 1000만파운드다. 첼시 역시 손흥민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기사는 여기로...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307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