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대마도 섬에서 한국과 중국을 침략하여 해적 행위를 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조선의 왕은 박위라는 장군에게 명령을 내려 대마도를 정벌하게 하였습니다.
대마도의 도주는 또한 신하의 예로서 섬길 것을 맹세하고 경상도의 일부로서 복속하기를 청하였고, 자신들을 스스로 다스릴 것과 조공을 바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세종이 이를 허락하고 이후 삼포를 개항할 때에 대마도 도주에게 통상의 권한을 줌으로써 평화로운 관계로 전환되었습니다.
과학적인 부분에서나 문명 개화에 조선의 선진 문물이 일본에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일본은 조선의 도자기공이나 서책 등 여러가지 문화재를 교류하기 원했고, 왕은 허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