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수컷+몸통과 다리는 암컷
이바라키현에서 채집된 이 돌연변이 사슴벌레는 지바현의 어느 학교 선생님들이 상점에서 산 것으로써 처음에는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해서 단순히 후쿠시마 방사능 탓이라고 돌렸지만, 조사해보니 돌연변이 곤충들이 증가하고 있는 이바라키 현의 방사선 오염 구역에서 나온 것임을 알게 됐다는 뉴스.
이 곤충의 길이는 약 5cm 정도인데 몸과 다리는 암컷이지만,
머리와 톱니는 수컷의 모양을 띄고 있고+암수가 한 몸에 있는 자웅동체로써
방사능 피폭의 영향을 받아 일어난 돌연변이로 판단된다
정상 수컷..비정상 자웅동체 ..정상암컷
출처 http://blog.naver.com/korrata/12018060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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