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노인 빈곤율 OECD 1위...복지 지출은 최하위
우리 나라가 OCED 국가의 중년 집합 빈곤층의 비율이 제일 높은 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 사회연구원의 보고서를 보면 국내 65세 이상 인구의 빈곤층의 비율이 OECD 30개국 평균에 3.4배 높은 45%에 집계되어 OECD 가입국안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국내 총생산 GDP로 노인 복지 분야 지출 비중은 1.7%에 지나지 않고 1.1%인 멕시코와 함께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노인 복지 서포트 방식을 잘 보면 사회 서비스 제공 부분은 다른 OECD 국가보다 오히려 많이 지원하고, 현금 지원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다른 OECD 국가보다 취약한 노인 계층 현금 지원을 더 늘려 특히 독거 늙어에 집중적인 지원을 하면 노인 빈곤층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