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본을 혼내주겠다던 YS의 개망신.

조회수 : 120
KO 255 TheRight 2,811,753

<상환 능력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평소에 90% 이상이던 단기외채의 滿期 갱신

비율(Roll Over Rate)이 60%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외환보유고가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했고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 엄낙용 차관보가 외환시장 동향이 심상치 않다고

 

하면서 긴급자금지원 요청을 위해 일본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일본에 자금 지원을 요청하는 것과 관련해 예상되는 문제를 제기했다.


우선 미국과 IMF가, 일본과 직접 해결하는 쌍방방식을 별로 환영할 것 같지 않다는

것(AMF 구상의 좌절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또 成事될 가능성도 의문시된다는 것

(11월 초의 외신에 클린턴 대통령이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 총리에게 앞으로 금융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나라가 생기더라도 양국 간 해결 방식을 취하지 말아달라는 공한을 보냈다는

보도가 있었다) 등의 우려를 말했다. 또 우리 국민들이 일본의 도움을 받을

 

경우 자존심 손상도 있을 수 있었다. 이렇게 볼 때 일본 정부에 지원 요청을

하기보다는 오히려 IMF에 지원 요청을 하는 것이 正道라는 나의 생각을 말했다.

따라서 일본에 갈 경우 정부 對 정부의 지원이 아닌, 일본 금융기관들이 滿期 연장 등에

특별 배려를 해주도록 ‘행정 지도’를 당부하는 쪽으로 교섭하도록 지시했다. 만기연장만

순조롭게 이루어지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고, 또 비공식적 영향력 행사는

8월 말 미쓰츠카 대장상이 訪韓했을 때의 예를 보더라도 기꺼이 협조해 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엄 차관보는 1997년 11월10일 訪日해서 Mr. Yen으로 널리 알려진 일본 대장성

사카키바라 차관보를 만난 후 11일 귀국했다. 訪日 성과는 아무것도 없었다.

양국 간 협력은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던 일이었지만 일본은행이 한국은행에 대한

SWAP(注: 통화스와프)등 지원은 가능하지 않겠는가, 하고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그것도 마찬가지로 안 된다고 했다는 보고였다. 즉 자금난 해소를 위한 지원은

IMF를 통해서만 하도록 이미 미국과 일본이 합의했기 때문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했다. 일본 정부가 일본 시중은행에 대해 만기연장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의 협조 요청에 대해서는, 당시 일본의 경제 사정이 어려울 뿐 아니라 일본 검찰이

금융기관과 대장성의 유착관계를 수사 중이어서 대장성의 位相이 약화된 터라

실현되기 어렵다는 대답이었다고 했다. 그러나 설사 당시 일본 정부가 나서서

만기연장 협조를 요청했더라도 일본 금융업계는 별로 기대할 수 없는 사정에

있었다. 1997년 11월에는 일본도 금융위기에 몰려 엄청난 홍역을 치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은행들이 BIS 기준을 맞추기 위해 무자비한 자금회수에 나섰고

그 결과 수많은 일본의 중소기업들이 흑자도산에 몰리고 있었다.

 

한국에 대한 배려를 할 여유가 없었다. 다만 일본은 외환 사정이

 

좋았기 때문에 금융위기가 우리나라와 같은 외환위기로 발전하지

 

않았을 따름이다.>

김영삼 대통령은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고 공언한 사람이다.

 

김영삼 정부는 그러나 외환위기를 맞아 그 일본에 지원을 부탁하는

 

처지가 되었다.

韓日 관계가 좋았더라면, 韓美 관계가 원만하였더라면 일본과 미국은 수백억 달러의

지불 보증으로 한국이 IMF로 가지 않도록 도왔을 것이다. 당시 김영삼 정부는

 

일본 뿐 아니라 미국의 클린턴 행정부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다.

 

失人心 상태였다.

외교의 가장 큰 실수는 고립인데, 김영삼 정부는 동맹국 사이에서

 

고립되었던 것이다.

번역문보기

日本を叱るという YSのゲマングシン.

<償還能力に対する不安感が拡散しながら普段 90% 以上だった短期外債の 満期 更新

割合(Roll Over Rate)が 60% 以下に落ち始めた. 外為保有高が急激に減少すること

始めたしこれ以上たまらなかった. オムナックヨング次官補が 外国為替市場動向が普通ではないと

 

しながら緊急資金支援要請のために日本に行って来ると言った.

日本に資金支援を要請することと関して予想される問題を申し立てた.


まずアメリカと IMFが, 日本と直接解決する双方方式をあまり歓迎するようではないという

の(AMF 構想の挫折が浮び上がったからだ), また 成事になる可能性も疑問視されるというの

(11月初の外信にクリントン大統領がHashimotoRyutaに日本総理にこれから金融危機で

困難を経験する国が生じても両国の間解決方式を取らなくくれと言う公式書簡を送ったという

報道があった) などの憂慮を言った. また私たち国民が日本の助けを借りる

 

場合自尊心損傷もあり得た. こんなに見る時日本政府にサポート要請を

するよりはむしろ IMFにサポート要請をすることが 正道という私の考えを言った.

したがって日本へ行く場合政府 対 政府の支援ではない, 日本金融機関たちが 満期 延長などに

特別思いやりをしてくれるように ‘行政指導’を頼む方で交渉するように指示した. 満期延長だけ

順調に成り立てば大きい難しさがないだろう思ったし, また非公式的影響力行事は

8月末ミスツカ大蔵大臣が 訪韓した時の例を見ても喜んで協調してくれるので

思ったからだ.

厳次官補は 1997年 11月10日 訪日真書 Mr. Yenで広く知られた日本大蔵省

坂Kibaだと次官補に会った後 11日帰国した. 訪日 成果は何もなかった.

両国の間協力ははじめから期待しなかった事だったが日銀が韓国銀行に対する

SWAP(注: 通話スワップ)など支援は可能ではないか, して協力可能性を打診したが

それも同じくだめだと言ったという報告だった. すなわち資金難解消のための支援は

IMFを通じてするようにもうアメリカと日本が合議したから何もできない

立場(入場)だと言った. 日本政府が日本市銀に対して満期延長影響力を行使する

などの協助要請に対しては, 当時日本の経済事情が貧しいだけなく日本検察が

金融機関と大蔵省の癒着関係を捜査の中なので大蔵省の 位相が弱化されたはずで

実現しにくいという返事だったと言った. しかしたとえ当時日本政府が出て

満期延長協助を要請しても日本金融業界はあまり期待することができない事情に

あった. 1997年 11月には日本も金融危機に追われておびただしいはしかを病んでいた

だからだ. 日本の銀行が BIS 基準を合わせるために無慈悲な資金回収に出たし

その結果幾多の日本の中小企業たちが黒字倒産に追われていた.

 

韓国に対する気配りする余裕がなかった. ただ日本は外為事情が

 

良かったから金融危機が我が国のような外為危機で発展するの

 

なかっただけだ.>

キム・ヨンサム大統領は日本のボルザングモリを直しておくと言い放った人だ.

 

キム・ヨンサム政府はしかし外為危機にあってその日本に支援を頼む

 

境遇になった.

韓日 関係が好き, 韓美 関係が円満だったら日本とアメリカは数百億ドルの

支払い保証で韓国が IMFに行かないように助けたはずだ. 当時キム・ヨンサム政府は

 

日本のみならずアメリカのクリントン行政府とも仲が良くなかった.

 

失人心 状態だった.

外交の最大の間違いは孤立なのに, キム・ヨンサム政府は同盟国の間で

 

孤立したのだ.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