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일본인들이 하는 말을 보면, 저 나라는 적국이다...이런 말을 많이 하는....위기 상황도 아니고, 뭔가 전쟁을 할 일도 별로 없어도..이 나라는 언제나 전시 상태를 방불케 할 만큼 극단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일본은 하나의 반공호와 같은...마치 전쟁이 나면 식량을 대비하는 것처럼...
그리고 정치인들은 끊임없이 위기 상황을 이야기하는...우리 나라도 조용히 지켜보는 북한에 대해서도 언제나 이 것이 마치 자신의 문제인 듯 호들갑을 떠는....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관세 장벽이 있는 나라입니다. 폐쇄적인 소비시장이 된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원인보다는 상황을 지켜 보면, 항시 무슨 문제가 터질 수도 있다...라는 위기감을 언제나 국민들에게 주는 것같은....
일본은 추상적인 도덕적 잣대로 보면, 완전히 잘못 이해하는 듯..철저하게 먹고 사는 문제, 경제적인 것으로 보면, 오히려 잘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