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법원의 판사가 극우 한국 종교인들의 소송을 받아 얼간이 같은 판결을 내렸지만
아직 완전히 확정된것은 아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절도는 엄연히 범죄.
그 범죄에 편승하여 억지를 부리며 한국이 일본의 불상을 반환하지 않는다는것은
향후 일본의 치안을 어지럽히고 국제법을 제멋대로 무시하겠다는 이야기.
아무리 한국인들이 상식이하의 국민이라도 최소한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한국정부에서는 있을것이다.
그렇지만 일본정부에서도 한국이 불상을 반환하지 않을때를 대비하여 강경대응을 생각하는것도 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