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Y CEO 曰
「그간 지속된 적자를 무겁게 받아들인다. 소니는 더 이상 여유가 없고 지금이 아니면
바뀔 수가 없다. 소니는 그동안 결단이 늦었고 방향이 없었다. CEO로서 판단 스피드를
올리고 직속 경영 부문도 늘리겠다. 연구·개발(R&D) 조직을 강화하고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해 도전정신을 살리겠다. 취임 이후 소니의 부활을 원하는 분들의 많은 응원을 받았다.
소니를 반드시 바꾸겠다. 카메라와 게임, 모바일 등을 3대 핵심사업으로 키우고 8년째
적자인 TV 사업을 2013년에 흑자로 돌릴 것이다. 이를 통해 2014년에 그룹 전체에서
8조 5000억엔의 매출과 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올려 강한 소니로 부활하겠다.
카메라 이미지 센서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인수·합병(M&A)에도 적극 나서겠다.」
SONY, 부활에 성공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