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한국인들 확실히 솜씨가 이만저만한 게 아니었어.
한국인의 창조력은 너무 대단한 듯.
단결되고 열정이 있는 민족의 자긍심....우리도 이런 걸 배워야 해...
이런 민족이 삼성 모니터 공장에서 일하는 것이구나
일본인
“우리는 패했지만 한국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한국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한국민에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 한국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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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혐한 서적은 발행되지 않는다.
하지만 일본은 혐한 서적이 많이 발생되고 그것이 또 잘 팔린다.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좋아할수는 없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