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나치를 혐오하고, 싫어 하는 것은 유럽인들 이라면 당연 합니다.
만약 어떤 누군가가 나치를 추종하고 미화 시킨다면, 유럽인들은 당연히 분노 하겠죠?
그리고.. 그것을 시도한게 전범 나치의 후손들이면.. 말이 필요 없죠.
만약 독일인들이, 자신의 전쟁범죄와, 나치를 잊고 아무것도 모른채 평화롭게 지낸다면,
나치에게 피해를 입은 유럽인들과, 가장 큰 피해자인 유대인들은 어떤 기분일까요.
그리고, 앞서 말 했 듯이. 몇몇 독일인들이 나치와 자신들의 전쟁범죄를 찬양하고 미화 한다면?
이런 당연한 분노를 일부러 조장한 반감정 이라고 볼 수 있나요?
물론, 지금의 독일인들은 앞서 말한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자신들의 법에 나치에 대해 어떤 찬양도 미화도 금지되어 있고,
이를 조금이라도 어기면 재판을 받게 됩니다.
거의 모든 독일인들이 자신들이 저지른 전쟁 범죄를 알고 있고, 부끄러워 합니다.
그러나 감추지 않습니다. 철저한 사죄와,나치와 전쟁을 배제하는 사회입니다.
하지만, 당신들 일본인들은 앞서 나온 독일인들에 해당 됩니다.
그런 당신들에게 분노하고 화가 치밀지만,
그럼에도 당신들이 바뀌길 원하며,이를 좋은 말로 타이르는 한국과 중국의
감정이 당신들이 보기에 부당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