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란 무엇인가?
그것은 문화 수준이다.
국가마다 경제적 조건이 다르고 교육이 다르고 계속 지속된 국민성이 다르기 때문에 민도라는 개념은 존재한다.
민족 차별적인 의미가 아니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면 발전은 없을 것이다.
민도라는 것이 없다면 어째서 문화라던가 교육이라던가 국민 의식에 힘을 쏟는 것인가? 설명이 불가능하다.
일반적으로 한국의 민도는 일본의 민도보다 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일본은 한국보다 훨씬 선진국이고 먼저 발전하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 차이가 얼마나 될까?
그리고 한국인이 더 나은 부분도 있을 것이다.
사실 세상 사람들의 민도는 어떻게 보면 크게 차이가 나지만 사실은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있다.
기본적인 교양이라던가 매너는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대중"에게서 무언가 커다란 것을 기대하거나 높은 정신을 바라는 것은 세상 어느 곳에서나 무리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