桓檀古記에 따르면,
제3대 갸륵karook단군(BC 2181)이 加臨土karimto문자를 만들 때의 기록을 보면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眞書가
있다 해도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라고 하여 훈민정음을 만든 취지와 동일한 것을 알 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眞書가 있다 해도"에서
보여지듯 加臨土문자 이전에 만물의 모양을 본뜬 문자가 이미 사용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眞書는 倍達國 시대 桓雄천황이 神誌赫德에게 명하여 만들게 한 鹿圖문자로서 바로 중국 한자의 기원이 되는 갑골문자이다.
신기한 것은 加臨土 문자가 발견된 곳에는 의례히
현재와 같은 태극문양의 유물이 발견되었다.
시간은 4천년 전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