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倭國) 존재하는 왕족은 왕족끼리만 결혼
왕자가 왕족 이외의 여자와 결혼한 경우는
百濟계인 蘇我氏 집안과 燈原 집안과의 혼인뿐이다.
당시 이들 집안은 대대로 6-7세기와 헤이안 시대에
섬의 실제적인 권력을 가지고 섬을 다스린 집안들이다.
즉, 섬의 侯王인 아키히토는
"사실은 나는 한국인의 후손이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어느 정도 역사지식이 있는 사람은
아키히토의 의도를 순식간에 알아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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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다 마사아키(上田正昭 1927∼ ) 교토대학 사학과 명예교수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국보급인 고대 ‘신찬성씨록’을 자택 서재에 보관하고 있다.
우에다 교수는 “비다쓰 천황은 백제 왕족입니다”라고 확언했다 (2004년 7월11일)
또한
" 백제 무령왕의 동생이 일본의 왕이 되었다."라고 말하고 있다
곧 倭國은 백제의 지방정권이였던것이 확실하다

백제왕 신사
일본 오오사카부

백제왕신사 사적기

옛날에는 칸무천황이 부하들을 데리고 이곳을
자주 찾아와서 백제사를 임시거처로 사용했고

지금은 황폐해져 그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음을 슬퍼하며 후세사람들에게

많은 백제인들이 백제의 학문을 日王에게 알리고
환대를 했던,그렇게 떠들썩한 절이고 신사였는데

이절의 위대함을 알리기 위해
이사적기를 썼다고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