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과로로 기절 직전까지 간 적 있었다.
지하철 안이였기 때문에 119에 내가 직접 신고했었다.
인턴인가 씨불놈이 링거 놓는다고 바늘 꽂는데
계속 실패하는거다.
그런데 존나 표정이 쪼개고 있었다..
그래서
[딴사람 불러 주세요. 계속 못하잖아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고 투명스럽게 대답했던.
존나 빡쳐서
[c8. 장난하냐? 너 몇살이야? 물론, 니도 업무하느라 힘들겠지만
그딴식으로 하면 안된다. 개잡놈아]하고 존나 욕했다.
결국,[죄송합니다]라고 사죄했던..
아무튼, 결국 다른 녀석이 왔지만
[조같아서 링거 안해 개잡놈드라]라고 외치고 나온 적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