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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도 응급실에 간 적 있어. (´-`=)

조회수 : 362
JA 255 copysaru30 2,811,753

심한 과로로 기절 직전까지 간 적 있었다.

지하철 안이였기 때문에 119에 내가 직접 신고했었다.

인턴인가 씨불놈이 링거 놓는다고 바늘 꽂는데

계속 실패하는거다.

그런데 존나 표정이 쪼개고 있었다..

그래서

[딴사람 불러 주세요. 계속 못하잖아요]

[열심히 하고 있어요]라고 투명스럽게 대답했던.

존나 빡쳐서

[c8. 장난하냐? 너 몇살이야? 물론, 니도 업무하느라 힘들겠지만

그딴식으로 하면 안된다. 개잡놈아]하고 존나 욕했다.

결국,[죄송합니다]라고 사죄했던..

아무튼, 결국 다른 녀석이 왔지만

[조같아서 링거 안해 개잡놈드라]라고 외치고 나온 적 있는

원문보기

私も応急室へ行った事がある. (′-`=)

ひどい過労で気絶直前まで行った事があった.

地下鉄であらなかったから 119に私が直接届けた.

インターンかシブルノムが点滴おくと針さすのに

ずっと失敗することだ.

ところでメッチャ表情が割っていた..

そのため

[他の人呼んでください. ずっとできないでしょう]

[熱心にしています]とトミョングスロブゲ答えた.

メッチャパックチョで

[c8. いたずらをするのか? お前何才なの? 勿論, お前も業務するために大変だが

グタンシックにしてはいけない. ゲザブノムよ]とメッチャ悪口を言った.

結局,[申し訳ありません]と謝罪した..

とにかく, 結局他のやつが来たが

[ゾガッアで点滴しなくてゲザブノムドだと]と叫んで出た事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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