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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나도 응급실에 간적이 있었던..

조회수 : 193
JA 255 Member_52549 2,811,753
낚시를 하다가 바늘이 엄지 손가락에 걸려 안빠져 결국 이른 아침에 병원 응급실에 갔던...
약간의 마취와 니퍼로 손가락에 걸린 낚시 바늘을 뽑은게 아니라 뜯어낸 느낌이 들었던....얼마나 니퍼로 힘껏 당겼는지 바늘이 휘어져 나왔다..(-_-;)
마취해도 모른것 같아도 소리와 느낌으로 알 수 있었던..나쁜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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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応急室へ行ったことがあった..

釣りをしている途中針が親指にかかって抜けなく結局早い朝に病院応急室へ行った...
少しの痲酔とニッパーで指にかかった釣り針を抜いたのではなく取り外した感じがした....いくらニッパーで勢いよく引いたのか針がしなって出た..(-_-;)
痲酔してもモルンゴッみたいでも音と感じで分かった..ナプンノムド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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