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에 대두하는 극우 세력이란 제목으로 방송되었다.
후쿠시마 대지진 이후 위기감을 느낀 왜인이 자민당과 아베 놈에게 정권을 줬다.
열도 국민의 대다수는 과거 침략이 잘못된 것이라고 인식하고 한국 중국과 사이좋게 지내려고 하지만 열도 국내 사정의 위기로 인해 극우 정치가 만연한다고 말했다.
열도의 양심적 지식인은 극우 세력을 두려워하는 언론 때문에 진실을 알릴 기회가 사라진다고 한탄했다.
그리고 대학살 발언을 한 정신병자 여자 중학생 동영상도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방영되었다.
조선인을 학살하자고 말하며 한국 여성은 rape해도 괜찮다고 떠드는 극우의 망언이 이제 KBS를 통해 전체 한국민이 다 알게 되었다.
그 여자 중학생과 在特會 부디 몸조심하라고 전해 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