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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앞건도쿄대학마나부 총장의 말씀

조회수 : 275
JA 170 20008 2,811,753
(전략)벚꽃의 원산지는 우리 나라의 전남(톨남) 일대와 제주도(제주도)다.그러나, 이것은 학술적인 이야기로 벚꽃은 일본의 국화다.진해 일대의 벚꽃도 일본인들이 기르기 시작해 활발하게 되었다.

전북(톨브크)에서 새로운 관광 명소로서 등장한 번영로(포놀노)는 일제 강제 지배기에 우리 나라의 농민들이 배를 주리면서 만든 쌀가마니를 일본에 실어 낸 길이다.괴로운 역사가 감도는 길 위에 일본의 국화가 보기 좋게 피는 사실은 정말로 신경이 쓰이는 일이다.우리 나라의 지형에 맞아 벚꽃보다 화려한 다른 꽃과 나무는 없는가 한 번 정도는 생각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우리의 독도(드크트, 일본명:타케시마)를 일본
의 섬이라고 주장하는 아베 정권을 생각나게 해일본인들이 가지는 무서운 세계화나 미래화에 대한 통찰력을 생각하지 않는 것에는 가지 않게 된다.

많은 미국인은 봄을 맞이하면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한다.워싱턴은 포토맥 강변에 있는 미국의 수도다.미국인은 링컨・센터나 자연 박물관을 보기 위해서 워싱턴을 방문하는 것은 아니다.포토맥 강변에 환상적으로 피는 벚꽃을 구경해에 샌드위치나 햄버거를 싸 애인들이 가족이 관광객이 한층 더 우리 나라로부터 공부하러 간 유학생까지 워싱턴에 달려 간다고 한다.

워싱턴에는 개략 3400주의 벚꽃이 눈부신 모습을 자랑한다.이와 같은 워싱턴의 벚꽃은 도대체 어디에서 왔는지가 문제의 핵심이다.미국인이 봄이 되면 비행기까지 타 감상하는 장소의 그 벚꽃은 일본에서 건넌 것이다.100여년전의 1910년대에 돈을 돈을 벌기 시작한 당시의 일본 기업체와 이른바 일본멋짐 주의자등이 일본의 이미지를 서양의 신흥 국가인 미국에게 전하는 방법으로서 스스로의 국화인 벚꽃을 생각나게 했다.

당시 , 수도가 되어 얼마도 안 된다워싱턴 시내를 빛낼 수 있는 의도로 교묘하게 벚꽃을 보냈던 것이다.벚꽃의 묘목을 배에 태워 태평양을 건너는 것은 당시로서는 매우 중노동의 어려운 작업이었을 것이다.그 만큼이 아니게 현지에서 적당하게 토지를 경작해 묘목을 기르는 일도 이만 저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일본인들은 후일을 계산해 그것을 묵묵히 완수했다.

워싱턴의 벚꽃이 쫙 벌어지는 무렵, 일본인들은 힘을 자라라 1941년, 하와이의 진주만을 기습공격했다.하와이의 태평양 함대가 처참하게 침몰하자마자 워싱턴의 사람들로부터 포토맥 강변의 일본의 벚꽃을 뽑아 버리려는 의견도 나왔다.그러나, 벚꽃은 벌써 30년 이상 매우 튼튼하게 자라고 있었으므로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다.

요즘, 우리는 국제화, 세계화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만1910년대에 벌써 자국의 국화를 미국의 수도의 심장부에 심을 수 있던 일본인들의 그 먼 곳을 보는 시야를 우선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 같다.그리고 먼 장래, 이 민족의 젊은이들이 부디 많은 일을 피부로 느끼고 눈으로 보고 머리로 배우고 아름답고 고독한 독도를 더 이상 싸워 말려 들게 하지 않게 하는 방비로서 튼튼하게 성장하도록(듯이) 바랄 뿐이다.




일본에 대한 열등감이 멈추지 않는다

대학 총장조차 이 레벨

한국은 역시 안되네요.


원문보기

韓国 前建東大学総長のお言葉

(前略)桜の原産地は我が国の全南(チョンナム)一帯と済州島(チェジュド)だ。しかし、これは学術的な話で桜の花は日本の国花だ。鎮海一帯の桜も日本人たちが育て始めて盛んになった。

全北(チョンブク)で新しい観光名所として登場した繁栄路(ポニョンノ)は日帝強制支配期に我が国の農民たちが腹を減らしながら作った米俵を日本に積み出した道だ。辛い歴史が漂う道の上に日本の国花が見事に咲く事実は本当に気になる事だ。我が国の地形に合って桜より派手な他の花木はないか一度ぐらいは考えるべき問題だと思う。私たちの独島(ドクト、日本名:竹島)を日本
の島だと主張する安倍政権を思い出させ日本人たちが持つ恐ろしい世界化や未来化に対する洞察力を考えないわけにはいかなくなる。

多くの米国人は春をむかえればワシントンを訪れるという。ワシントンはポトマック川辺にある米国の首都だ。米国人はリンカーン・センターや自然博物館を見るためにワシントンを訪れるのではない。ポトマック川辺に幻想的に咲く桜の花を見物しにサンドイッチやハンバーガーを包んで恋人たちが家族が観光客がさらに我が国から勉強しに行った留学生までワシントンに走って行くという。

ワシントンには概略3400株の桜の花がまぶしい姿を誇る。この様なワシントンの桜の花はいったいどこからきたのかが問題の核心だ。米国人が春になれば飛行機まで乗って鑑賞する場所のその桜は日本から渡ったものだ。100余年前の1910年代に金を儲け始めた当時の日本企業体といわゆる日本国粋主義者らが日本のイメージを西洋の新興国家である米国に伝える方法として自分たちの国花である桜の花を思い出させた。

当時、首都になっていくらにもならないワシントン市内を輝かせる意図で巧妙に桜の花を送ったのだ。桜の花の苗木を船にのせ太平洋を渡ることは当時としては非常に重労働の難しい作業であっただろう。それだけでなく現地で適当に土地を耕し苗木を育てることも並大抵ではなかっただろう。
それでも日本人たちは後日を計算してそれを黙黙とやり遂げた。

ワシントンの桜の花がぱっと開く頃、日本人たちは力を育て1941年、ハワイの真珠湾を奇襲攻撃した。ハワイの太平洋艦隊が凄惨に沈没するとすぐにワシントンの人々からポトマック川辺の日本の桜を抜いてしまおうという意見も出た。しかし、桜はすでに30年以上とても丈夫に育っていたので手に負えなかったという話もある。

この頃、私たちは国際化、世界化という言葉をよく使うが1910年代にすでに自国の国花を米国の首都の心臓部に植えることができた日本人たちのその遠くを見る視野をまず考えなければならないようだ。そして遠い将来、この民族の若者たちがなにとぞ多くのことを皮膚で感じ、目で見て頭で習って美しくて孤独な独島をこれ以上争いに巻き込まないようにする守りとして丈夫に成長するよう願うだけだ。




日本に対する劣等感が止まらない

大学総長でさえこのレベル

韓国はやっぱりだめ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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