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열도=북한

조회수 : 138
KO 255 ゴッホ1992 2,811,753

日王의 유일한 손자로 미래의 日王 1순위로 꼽히는 히사히토(悠仁·6·사진)가 일반적인 ‘평민 초등학교’로 진학하자 일본 언론이 대서특필했다. 왕족 자녀가 ‘왕족학교’인 가쿠슈인(學習院)을 외면하고 평민 초등학교에 진학한 것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이다. 일각에서는 국민에게 한 걸음 다가서는 ‘헤이세이(平成·일본의 현재 연호)의 제왕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낱 어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걸 신문에 記事化되는 나라가 과연 正常的인 나라라고 할 수 있을까? 21세기에 왕조 체제를 유지하는 국가는 여러 국가가 있지만, 열도처럼 유난히 神의 영역처럼 폐쇄化 엄숙化 비밀化되는 나라도 흔하지 않다.

마치 북한 인민과 같은 정신 구조이다.

일반 국민과 遊離된 왕실은 존재 가치가 없다.

평민 초등학교?

21세기에 제정신인가?

평민 초등학교 입학이 화제?

그게 그렇게 대단하고 감격할 일인가?

왜인들은 자신들의 머리 위에 누가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이 불쾌하지 않는가?


 

번역문보기

列島=北朝鮮

日王の唯一の孫で未来の 日王 1順位で数えられるヒサヒト(悠仁・6・写真)が一般的な ‘平民小学校’に進学すると日本言論が特筆大書した. 王族お子さんが ‘王族学校’であるがクシュである(学習院)をそっぽを向いて平民小学校に進学したことは第2次世界大戦以後初めてだ. 一刻では国民に一歩近寄る ‘平成(平成・日本の現在年号)の帝王学’と意味を付与した.

ただたんに幼い子供が小学校に入学するのを新聞に 記事化になる国が果して 正常的である国だと言えるか? 21世紀に王朝体制を維持する国家は多くの国家があるが, 列島のように特に 神の領域のように閉鎖化 厳晨化 秘密化になる私でも有り勝ちではない.

まるで太鼓した人民のような精神構造だ.

一般国民と 遊離になった王室は存在価値がない.

平民小学校?

21世紀に本気か?

平民小学校入学が話題?

それがそんなにすごくて感激する事か?

倭人たちは自分たちの頭の上に誰が支配しているという事実が不快ではないか?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4 )

게시물 목록

2,811,753

  1. KO 20 Jumong8
  2. KO 255 morort
  3. KO 255 morort
  4. KO 255 morort
  5. JA 255 竹島先住民
  6. KO 255 propertyOfJapan
  7. KO 255 morort
  8. JA 255 竹島先住民
  9. KO 255 amateras16
  10. 조회수 : 79
    KO 255 avenger
  11. KO 255 jap6cmwarotaZ
  12. 조회수 : 109
    JA 255 milet
  13. KO 255 cris1717
  14. KO 255 amateras16
  15. 5 조회수 : 109
    JA 255 dom1domko
  16. 조회수 : 89
    JA 255 sonhee123
  17. JA 255 bluebluebluu
  18. KO 255 avenger
  19. KO 255 jap6cmwarota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