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북한 미사일 표적지로
日 주요도시 5곳 지명
| 기사입력 2013-04-11 18:28 | 최종수정 2013-04-11 18:35
[동아닷컴]
‘북한 미사일’
“북한 노동신문이 지난 10일 무수단 미사일의 표적으로 도쿄, 오사카, 나고야, 요코하마, 교토 등 일본의 5대 도시를 지명 했다”고 산케이신문이 11일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이어 “재일 미육군 사령부 ‘캠프 쇼자마(座間)’가 있는 일본의 쇼자마시(市)도 북한 미사일의 공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또한 북한 미사일이 우리에 피해를 줄 우려가 있으면 군의 요격체계인 패트리엇(PAC-2)으로 요격할 것으로 보인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보유한 것은 패트리엇 미사일이다. 패트리엇 미사일이 전국을 다 커버하지는 못하지만 북한의 미사일이 패트리엇 미사일 사정권에 들어오면 요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북한은 앞서 지난달 31일에도 노동신문을 통해 일본의 카나가와현, 아오모리현, 오키나와현 등 3곳을 ‘미군의 전초기지’로 규정하고 공격 대상으로 거론 한 바 있다.
▲ 동영상 = 북한 미사일 노동,대포동,무수단의 정체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2423588 북한은 6.25의 교훈을 절대 잊지 않는다. 유엔군의 물자 기지로 사용된 曰本(Buraku)을 요격하지 못한 것이 결국, 남한 적화 실패의 결정타였다. 그러므로 제2차 한국전쟁, 즉, 전면전이 되면 젤 먼저曰本(Buraku)에 대해 장거리 미사일로 융단폭격한다. 여기가 승리의 키포인트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