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람이 조선에서 놀랐고 부러워 했다 왜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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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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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인양요때 조선에 온 프랑스 장교 주베르는 "1866년 프랑스군 강화도 원정기"라는 글에서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어디든지 책이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신분 고하에 상관없이 책 읽는 소리가 퍼졌다 라고 했다
왜인은 쇼군조차 글을 몰랐지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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フランス人が朝鮮で驚いたし羨んだ倭人よ
丙寅の役時朝鮮へ来たフランス将校ズベルは ¥"1866年フランスだね江華島遠征期¥"という文でいくら貧しい家でもどこでも本があると記録している. 身分高廈に構わずに本読む音が広がっただと言った
倭人は将軍さえ文が分からなかったが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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