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북 or 종북은 국익이며 애국이다 by copysaru30 2013/04/1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개성공단이 10개 정도 있다고 생각해보자.
당장, 외노 필요없다.
또한 중국이나 동남아로의 해외이전도 없다.
갑자기 인구가 2천만명 증가해 버리고
토지가 더블이 된다.
북한의 생산력있는 광물자원도 그대로 수중이 들어온다.
나는 이 모든 것을 통틀어서 [북한 이권]이라고 칭하고 있지만
한국은 적극적으로 북한 이권에 관여해야 된다.
현시점에선 중국이 야금야금 처먹고 있는 판국이다.
현재 겪고 있는 많은 경제 난국이 북한 이권을 통해 모두 해소될 수 있는 부분이다.
성장한계에 다다른 대한민국에 친북 or 종북은 국익이며 애국인 것이다.
이상 copysaru씨의 지난밤 심야논평,,,,
통일이 되어 북한의 값싼 노동력이 유입되고,,,
natural resources가 공급되고 득이 되고,,,
그러니 해외에 공장을 건설할 이유가 없어지니까,,,,
좋구나,,,,,
그렇다면 등락을 거듭하는 세계환율에는
한국경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
또한 가령 남미시장을 적극 공략하기위해서는
남미에 거점 기지를 세우는 이유 관련,,,,
해당 제품의 물류 유동성, 물류cost절감,,,
갑싼 제조 cost 조건도 있다면 좋구,,,
해상되는 해당제품의 구매력,,,
뭐,,, 해당 국가의 해외기업 투자 benefit까지,,,
있다면 거점 기지 투자처로써 좋은 입지 조건이겠지,,,
요컨데,,,
북한이 개방되면,,, 북한 경제를 근대화& 발전 시키기 위해,,
소요되는 사회 기반 infra 시설 구축 비용은 ??
南北 빈부격차, 위화감, 이념대립에서 오는 cost는 ??
그럼 러시아에서 분리된 자원부국 독립국가들은,,
어째서 아직도 허기를 면치못하는거야 ?
정말 그런 논리로 親Yamato보다 종북이 좋다는 거야? w
중국이 북한의 이권에 관심을 갖는 것은,,,
말그대로 북한 이권만 빨아먹기위해서,,,
북한의 혈맹國이라고 해서,,,
국가적 차원에서 북한경제를 책임지고 원조할이유는 없으니까
아무튼 그렇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