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반도에서 풍수지리의 1순위를 뽑는다면 평양이다.
이것은 풍수지리 음양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평양은 2000년 전에 고조선의 국읍이었으며
후기에는 고구려의 국읍이었다.
고려 역시 평양을 제2의 도읍지로 정하여 국왕이 100일 이상 머물렀던 곳이다.
물론 현재는 북조선 괴뢰의 국읍이다.
위 4개의 국가의 공통점은 강대국에게 절대로 굴하지 않는
높은 기개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북조선 괴뢰 돼지일가는 최악의 집단이지만,
그놈들도 도읍지를 잘 잡은 탓에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것이다.
아무튼 결론을 말하자면,
통일한국의 차기 도읍지는 무조건 평양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북으로 가야된다.
잃어버린 만주를 찾아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