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수만 명의 10代 소녀를 약취 유인해 타국의 정글로 끌고가서 집단 성매매를 시킨 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反인류적 비이성적 범죄이다.
아무리 왜인이 변명하고 사실을 왜곡 날조해도 이런 사실은 바뀌지 않아.
설령 왜인 말대로 소녀들이 부모의 빚 때문에 악덥 포주에게 팔려서 위안부가 되었다 해도 마찬가지야.
군대 즉 국가가 어린 여성을 性虜隸化한 건 어떤 변명과 날조로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이다.
Cool하게 이 역사적 국가 조직 범죄를 是認하는 게 열도의 이미지 악화를 막을 수 있다.
이런 추잡한 사건을 계속 인정하지 않고 장시간 끌고 간다면 열도만 손해 볼 뿐이다.
어린이 여성 장애인을 이용하는 범죄는 이유를 막론하고 엄청난 후폭풍과 비난이 따른다.
위안부 할머니들도 배상금을 바라는 게 아니라 열도 정부의 진심 어린 사죄만을 바라고 있다고 말한다.
너희가 후쿠시마 대지진 때 한국 정부와 민간단체, 기업, 연예인을 비롯한 개인의 기부금의 半만이라도 내놓고 총리가 사죄만 한다면 이 문제는 끝난다.
똥 같은 국가적 자존심 때문에 자꾸 양국의 관계와 국민 감정을 악화 시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