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필리핀 정글에서 발견된 마지막 皇軍의 노인이 있었다.
당시 열도에서는 물론 全 세계에 화제가 되었다.
그 노인은 전쟁이 끝난지 알면서도 상부의 종전 명령을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20년 넘게 필리핀 정글에서 혼자 생활을 했다고 한다.
그 노인이 발견되자 열도 정부는 조속한 귀국을 권유했다.
그러나 그 노인은 당시 상관의 명령이 아니면 절대로 귀국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결국 은퇴한 상관이 필리핀까지 가서 군복을 입고 그 노인 앞에 서서 전투 중지 명령을 하자 그 노인은 경례를 하며 자신의 전투 행위가 끝났다고 말하며 귀국했다.
과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세계 정신의학의사와 심리학자들은 이걸 왜인 특유의 연극性이라고 말했다.
사무라이가 자살할 때 그냥 죽으면 되는데 마치 무대에 선 연극 배우처럼 비장하고 엄숙한 의식과 행동을 하며 자신의 행위에 과도한 의미를 부여한다. 그건 타인에게 멋있게 보이기 위해 장치이며, 자신의 희생을 극대화하기 위한 show다.
주로 과대망상증 환자에게 보이는 행위의 일종이라고 말했다.
그 노인의 그런 연극적 행위의 목적은 시간이 흐른 뒤 곧 발각되었다.
보훈金을 많이 받기 위한 행동이었다.
패전 후 필리핀에서 20여 년 동안 홀로 전투를 했다는 걸 입증하기 위해 상관의 명령을 이용했던 것이다. 바로 이게 왜인의 실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