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여성 생활 만족도 순위
1위 덴마크
2위 캐나다
3위 호주
4위 네덜란드
5위 스웨덴
6위 핀란드
13위 한국
19위 영국
일본 67위
ㆍ영국·일본보다 높아… 남성은 44%로 27위
한국 여성들 가운데 절반가량이 생활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갤럽은 지난해 한국을 비롯한 147개국에서 취업, 안전, 건강
등 생활 전반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한국 여성의 55%가 ‘좋다
(thriving)’고 응답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이는 덴마크(78%), 캐나다(70%), 호주(66%) 등에 이어 13번째로
높은 수치이다.
또 미국과는 같지만 일본(28%), 중국(17%), 대만(32%)에 비해서는 크게 높은 것이다.
특히 만족 응답률이 지난해보다 15%포인트나 높아져 상승폭에선 3번째로 컸다.
이에 비해 한국 남성 가운데 삶의 질에 대해 ‘좋다’고 응답한 비율
은 44%로 나타나 조사대상 국가 가운데 27위에 그쳤다.
한국 남성의 생활만족도는 덴마크(70%), 스웨덴(66%), 미국(57%)
등 주요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남녀복지지수 격차(여성 만족 응답률과 남성 만족 응답률
차이)는
11로, 전 세계 평균을 훨씬 상회했다.
한국보다 격차가 큰 나라는 카타르(13), 앙골라(12) 두 나라뿐이었다.
전체 조사 대상 가운데 생활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남성과 여성 모
두 24%로 나타나 세계의 평균 남녀복지지수 격차는 0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20-39세 자산 -282만엔
일본 여성이 불행한 이유는 일본에 결혼 할 남성이
없어 행복도가 낮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