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선진국화 되면 국수주의 경향이 사라지고 개인주의가 강하다는 것이 통설인데, 왜구들은 20년 전에 선진국이 되었으면서도 어째서 외국의 반응 따위에 민감해하는지?
예를들면 세계는 일본은 좋아한다 데스~
이런 유치한 초등학생의 반응들~
국가에 대한 "이미지"는 자신과 상관없는것 아닌가? 왜구氏?
한국인들의 국수주의 성향이 강한 건 근대의 마인드가 강해서인데, 즉 서구나 다른 선진국들처럼 자유주의나 개인주의 경향이 자리잡지 못해서(근대화 과정을 충실히 밟지 못했다)이다. 그래서 자위적인 발언들을 하게 되는 것인데..
어째서 왜구들은 선진국 한국보다 20년 일찍 선진국에 진입했음에도, 한국보다 100년 빠르게 개화하고 서구 문물을 받아들였음에도 여전히 국가 vs 국가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데스?
결론 : 왜구들의 인식 격차는 심하다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