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인생은 결국 유전자에 의해서 타고나는 법이다. 왜 유전자에 의해서 타고나는지는 중국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중국이 광대한 역사를 자랑을 할 때에는 대부분이 북방계 민족에 의해 지배를 받았을 때 뿐이다. 그들 스스로는 왕조를 일으키거나 세력을 확장할 정도의 수준이나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 이는 그들 한족 O3가 가진 맹점이자, 한계이다. 한족 중심의 역사라는 것이 없는 나라가 바로 중국이며, 지금 중국이 성장을 한다고 하지만, 그 성장 한계는 명백하다. 왜? 그들 유전자는 쓰레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본좌가 유전인류학을 접하게 되면서 "식생활의 개선을 강력하게 요구"를 했고, 결혼 대상자의 유전자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또한 요청을 했던 바가 있는데, 이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위와같은 명백한 팩트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한국의 남성들, 동해안 지역민들과 그 외 지역의 O3와 D2(조몬인. 작은 신장, 많은 털)를 제외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O3와의 결합을 반드시 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낳게 되는 후손이 쓰레기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앞에는 몰랐기 때문에 맺어진 경우가 있었겠지만, 이제라도 알게 된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상대방의 유전자를 확인"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유전자는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과는 별개로 "그 인생의 대부분을 결정하는 원초적인 정보가 내재"가 되어져 있는 인류의 원자다. 유전자를 통해서 병이 대물림이 되어지고, 신장 발육이 결정이 되어지는등, 인간이 나기 이전, 산모의 뱃속에 있을 때, 그 태아를 양산한 주체들(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만으로도 이미 해당 태아의 인생의 90%는 결정이 되어진다고 보면 틀리지가 않는 것이다. 유전자 검사가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오늘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으며, 꼭 국내에서 같은 말을 쓰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만 해서 결혼을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 외국과도 혼인으로 많이 이어지고 있는 시대에 현재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동해안 지역민과 그 외 지역의 O3와 D2를 제외한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결혼 대상국가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결혼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한국 남자들은 이 지역의 여자들을 얻으면 "평생이 행복"할 것이라고 본다. 왜냐고? 왜인지는 중앙아시아 여성들의 평균 외모를 보면 된다. "김태희가 소 몰고, 최지우가 밭 가는 나라"라는 외모를 지닌 나라다. 여성의 외모로만 놓고 보면 아시아인들이 세계에서 가장 좋아할만한 스펙을 자랑하는 얼굴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중앙아시아 여성들이다.
동해안 지역민들의 선조들(신라와 가야, 부여)이 가진 얼굴이 바로 오늘날의 중앙아시아의 얼굴이라는 이야기다. 침 한번 삼키고.. 그 나라는 여자가 태어났다 하면 기본이 김태희다. 그 나라에는 못난 얼굴이라는게 없다. 흐흐흐.. 본인이 여자를 많이 만나봐서 아는데, 여자는 "얼굴이 무조건 최우선"이어야만 한다. 성격? 집안? 다 필요없다. 우월한 유전자를 낳게 되면 지들이 알아서 다 성공하고 출세한다. 길거리에 냅다 갔다 버려도 생긴게 귀하게 생겨서 서로 데려가서 잘 키울려고 발버둥을 친다.
서양인들이 동양인들 입양에는 매우 소극적이다. 왜라고 생각들을 하나? 생긴게 열등하기 때문이다. 만약 아기가 생긴게 이쁘면 서로 데려가서 딸 삼고, 아들 삼을려고 난리를 친다. 본인도 친구 자녀들중에 이쁜 애들은 본인이 아들 딸로 생각할 정도다. 못난 애기들은 그냥 남이다. 어디 가서 삼촌이라고 부르지 말라고 한다. 못났기 때문이다. 서양인들 눈에 동양계 고아들에 대한 수입을 꺼려하는 주된 이유가 바로 동양 애기들 생김새가 추접스럽기 때문이다.
동양계 남성이나 여성이 서양계 배우자를 만나서 혼혈로 자녀를 낳은 것을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진짜 귀한 상이다. 부티가 줄줄 흐른다. 이런 애들을 부모들이 키우기 힘들거나 길에다가 버려봐라. 서로 데려가서 입적시키고 소중하게 키울려고 한다. 왜? 그러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기니까. 사람은 인물을 잘 타고나야하는 법이다.
그래서 우리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중앙아시아쪽 여성과 남성들과의 국제결혼을 크게 선호해야만 한다. 본인도 역시 굉장히 선호한다. 한때 우즈벡 노동자들을 많이 알고 지냈는데, 얘들 키가 전부 크다. 덩치도 크다. 한국의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여성들이라면 이쪽 남자들 상당히 괜찮고 매력있다고 본다. 특히 동해안 지역의 여자들이라면 중앙아시아쪽 남자들 굉장히 매력있고 괜찮다고 본다. 내 기준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딱 봐도 괜찮다는 느낌이 딱 들거다. 왜? 제일 못난 놈의 수준이 한국의 탑배우 수준에 이르기 때문이다. 신장이 175 이하가 없다. 전부 키가 크다.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여자라고 한다면 이런 남자 만나야 하지 않을까?
이는 한국 남자들중에 우월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다. 사람답게 생긴 여자를 만나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언제까지 O3같이 눈 찢어진 하등한 한족들이나 만나서 살 생각을 할 것인가. 아니면 D2같이 새만한 년놈들을 만나서 살려고 할 것인가. 그런 하등한 유전자를 대를 이어 낳게 만들 생각이 드는가? 차라리 장애인을 만나는 것이 낫지 않을까?
결혼전 상대 유전자 확인은 반드시 하되, 중앙아시아의 남녀도 굉장히 괜찮은 선택이라고 본좌는 보느니라. 껄껄껄. 아.. 오픈된 마인드. 국내에 본인같은 사람은 없다.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