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아온 양민들을 표적삼아 사격 연습을 하고 있다.
부녀자 집단사살 엄마와 함게 도피 하다가 참변을 당했다.
흐르는 선혈이 계단을 적시고 있다.
집단 사살 현장.
부녀자 절규. 하체를 강압에의해(차마 설명 할수 없음)
손에 실반지가 보인다.
단란했던 가정을 등지고 결국 정신대로 갈것이다.
노역자가 운송을 마치면 죽음 이다.
부릴때로 부리고 쓸모가 없어지면 장소와 때를 불문하고 이렇게 죽였다.
3명의 의병 총살장면. 영국 여행가 비숍씨가 촬영한 것이다.
영국왕립 박물관에 소장된 자료.
서대문 형무소 뒤 야산공동묘지에서 총살 당하는 모습이다
종군 위안부에 들어 가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는 일본 병사들.
강변에서 총검으로 살육하는 실습을 자행하고 있다.
이런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동원된 일본군인들은 관심깊게 보고 있다.
살이 떨리는 공포.
두사람의 양민이 포로가 되어
일본인에게 두손 모아 애원하는 모습이 보이고
일본군은 무엇인가 소리 치고 있다.
산더미 같은 시체.
여성의 하의가 벗겨져 있고
하체에서는 선혈이 흘러 나오고 있다.
집단 학살. 가슴에는 죄명아닌 죄명을 달아놓고 사살했다.
얼굴의 선혈을 보아 총살이다.
한곳으로 몰아 넣어 집단으로 무차별 학살 후 불태웠다.
이성 잃은 일본군.
일본군은 여성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장난하고 있다.
부녀자 rape 일본 병사의 손을잡고 애원하는 모습.
이미 가슴이 드러나고 반항을 하지만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수난이다.
갓난 아기의 죽음. 인형처럼 뒹굴고 있는 아이들의 시체
창고에서 독살. 엄청난 시체가 당시 혹독한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참수후 내걸려진..
길거리에서 일본군에게 맞아서 내장이 나온상태.
위안부의 음부를 노출하게 하여 찍은 사진.
어린아이들까지 집단학살 불태워졌다.
수장된 시신, 손을 뒤로 묶고 연못에 수장을 시켰다.
막대기는 위에서 누르고 있다.
살기 위해 얼마나 바둥 거렸는지 짐작이 간다.
독립 투쟁을 벌이다 집단학살된 유해들
여성의 옷을 벗기고 마구 살육당했던 참혹한 현장.
모래사장에 뒹굴고 있는 시신들.
일본군이 1943년 후퇴하면서 최후 발악을 자행한 흔적들이다.
작두로 수없이 잘려간 양민들의 모습
일본군이 장난 삼아 목이 잘린 시체의 손을
자신의 잘린 목부분을 가르키게 해놨다.
아무것도 모르는 소년까지 처형했다.
일본병사 근무지에도 불려간 종군 위안부
근심이 가득한 한국여성
일본군 위문품을 강제로 하는수 없이 만들고 있다.
이곳에서 강제노동을 하면서 일본군의 노리개로 끌려 갔다.
일본군 종군 위안부의 거실 내부
이곳에서 일본군은 성욕을 채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