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통성의 표현으로 극우주의자들의 묘지에 묵념하는 행위는 주관화된 관념을 객관적으로 왜곡시인 例에 해당합니다.
일본의 사회학에서 만들어내는 왜곡도 이와 같지요
천황은 신성 불가침이다. 라고 주장하기 위해서는
주관적으로 그것에 대하여 기념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여러가지 의미를 부여합니다.
그 의미부여가 옳기 위해서는 분명히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관적 사실조차 학문에서 말하는 정의만이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말해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사상을 왜곡하죠.
인문학 분야도 과학인것 처럼. 사이비 과학을 만듭니다.
반드시 창조론만이 사이비 과학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일본이 만들어내고 있는 역사학이라던가 예술작품 사상등도 사이비 과학의 범주에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