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3년 1∼2월 누적 기준 37만 5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6만 6900명)보다 41%나 증가했고, 전체 입국자 가운데 중국인 비중도 29.5%에 달해 일본인 관광객을 추월했고, 대만과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의 관광객도 30% 이상 증가하고 있어 올해에는 중화권 관광객도 100만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본인 관광객은 4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4% 줄었다. 반면 중국인 관광객은 30.9% 늘어 44만명을 넘어섰다
중국인 관광객은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한국에게는 좋은 관광객이다.
춘절이나 국경절 전후에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로 백화점 매출이 배로 오르는 것은 당연시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를 방문한 중국인의 1인당 평균 지출액은 229만원으로
일본인 126만원의 거의 두 배나 된다.
중국인 관광객 50만이 늘면서 생기는 일자리도 약 2만개나 된다. 국내 30대 기업 대졸 신입사원 채용 숫자(1만6000개) 보다 많다고 한다.
전국의 많은 지역이 중국인 특수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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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일본인이 없어진 만큼 보다 더 많은 9.5%의 중국인이 + 중화권 30%가 들어 왔고
지출액은 중국인이 일본인의 2배가 넘는 지출을 한다
누가 거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