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기 모레 전 총리는 재임 당시인 1950년대 영국의 앤서니 이든 총리에게 양국 합병을 제안한 것으로 BBC 방송이 15일 보도했다.
BBC는 영국 기밀문서를 인용해 모레 전 총리가 지난 56년 9월10일 런던을 방문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국가원수로 양국을 통일하는 방안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모레 전 총리는 영국이 제1차, 제2차 세계대전에서 보여준 공적과 복지국가를 확립시킨 것을 치하하면서 영국과의 합병을 강력히 희망했다고 한다.
BBC는 프랑스 정부가 당시 격화하는 수에즈 운하 사태로 위기에 몰려 있었고 국내에서도 이집트 나세르 대통령의 지원을 받은 알제리의 독립 투쟁으로 시달렸던 사실을 지적, 모레 전 총리가 이에 대응할 목적으로 영국과 합병해 강력한 국가체제 구축을 시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http://news.bbc.co.uk/2/hi/6261885.stm
저 프랑스 총리놈도 매국도 비시정권 같구나 나라를 팔아먹은
일본과 한국의 합병조약에 서명했던 한국의 매국노 같은 놈이다.
영국 총리도 암살해 버려야 합니다.